Fashion as an art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Martin Margiela)가 설립한 패션 하우스입니다. 파리에 위치한 하우스는 독특하고 새로운 원칙을 고수하며 개인 숭배보다 의미의 예술로 패션을 보여주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해체와 유산이 공존하는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는 2014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어 자신의 쇼 감각과 창의적 능력을 하우스의 독특한 정신에 결합시킵니다. 2012년 이후 오트 쿠튀르 타이틀이 붙은 ‘아티저널(Artisanal)’ 컬렉션의 레디 투 웨어 및 액세서리를 통해 메종 마르지엘라의 패션 스펙트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는 2002년 OTB 그룹에 소속되었습니다.